유학성공사례

[호주유학후기] 어학코스(CTIC) 공부하고있는– 김**님 후기

작성자
evergreen
작성일
2019-02-18 12:57
조회
157

안녕하세요~ 시드니 에버그린에듀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저희 학생분의 후기를 포스팅 해 드리려고 해요.


저의 "최애" 학생 중 한 분이라고 제가 SNS에 몇 번 관련 포스팅을 올린많 적이 있었을 텐데요~


호주 워킹홀리데이비자가 끝나갈 때 쯤 저희 에버그린에듀를 방문 해 주셨어요.


김**님은 나중에 호주에서 대학을 진학하고싶어하셨는데요,


당시에는 어떤 분야로 공부를 하면 좋을지 뚜렷하게 목표를 정해놓으시지는 않은 상태였어요.


그리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하는 동안 일도하고 친구들도 사귀고 나름 즐거운 생활을 보내긴 하였지만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으셨다고 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은 먼저 영어공부를 하며 워홀 기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도하며,


이후에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갖자고하였어요.


너무 감사하게도 처음 저와 함께 계획했던대로 열심히 영어공부도하시면서


외국인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틈틈이 저에게 좋은 피드백도 업데이트 해 주고계신답니다.


김**님은 몇 군데 어학원 트라이얼을 다녀온 뒤 CTIC에서 48주간 학업계획을 세우셨어요.


그리고 얼마 전 소중한 후기와 함께 classmates 와 함께 찍은 사진들도 공유 해 주셨어요~


[김**님의 CTIC 어학원 후기]



처음에 CTIC 트라이얼을 위해 찾아갔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육개월 정도 됐네요.


처음 테스트를 보고 들어갔던 반은 General English - Intermediate 이었어요.


호주에 산 지 일 년정도 돼서 테스트가 무난할 줄 알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았어요.


수업을 듣던 첫 날 저는 선생님의 말을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한국어로 배우기에도 어려운 문법을 영어로 배우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리셉션에 찾아가서 단계를 낮추려고 했죠.


하지만 리셉션 상담원분께서 '영어는 도전' 이라고 더 들어보고 나중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하셔서 계속 그 수업에 머물렀죠.


놀랍게도 일주일 정도 지나니 자연스럽게 들리더라구요.


한국에서 그렇게 십년 넘게 공부해도 이해가 되지 않던 문법과 어순이 신기하게도 더 이해가 잘 되며 영어의 새로운 재미를 느꼈어요.


제일 좋았던 점은 선생님의 교육방식 이었어요.


절대로 같은 나라 학생들끼지 앉으면 안되고 교실 안에서 영어 외에 다른 언어 사용 금지, 그리고 휴대폰 사용 금지.


휴대폰 사용 금지가 좋았던 점은 모르는 단어를 선생님께 물어보면 영어로 설명을 해 주셨어요.


최대한 쉬운 단어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해 주셨던 거 같아요.


같이 지냈던 class mates 도 영어 공부에 대한 의욕이 높아서 제가 한국어로 친구와 대화할 때 영어를 써 줬으면 하는 요구도 있었어요.


저한테 관심이 없는 줄만 알았는데 친구들도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ㅎㅎㅎㅎ....


그 때 일을 계기로 저는 학교 내에서는 영어로만 대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speaking 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Real English - Intermediate 로 반을 옮겼어요.


이 반은 General English 와 다른 것은 Speaking과 Litsening 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던데 솔직히 비슷했 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시험 제도가 바뀌어서 한 달에 한 번 치던 시험을 매 주 월요일에 그 전 주에 배운 것에 대하여 시험을 쳐요.


저는 이 제도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레벌 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셈이죠.


지금 현재는 Real English - Upper Intermediate 에서 수업을 듣고 있어요.


수업이 정말 재밌어요. 학교에 가는게 기대가 될 정도로요.


아 참, 이야기 안 한게 있는데 Class 이동할 때 Trial (청강수업)도 가능해요!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Trial (청강수업) 을 통하여 본인에게 맞는 반을 찾아야 더 재미있고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지금도 저는 목표 한 바를 이루기 위하여 계속 영어 공부를 하는 중 이랍니다.


실제로 호주 친구들이 저 영어 많이 늘었데요~~


이 말 들었을 때 하늘 날아다니는 기분이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영어로 하기 어려운 고민 상담은 한국인 마케팅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잘 해주세요.


그리고 학교 선택할 때 최대한 많이 트라이얼 클래스를 다니세요.


주변에 이야기 듣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자기가 경험하고 선택하는게 제일 확실해요~


이상 CTIC 어학원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