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요리학교

호주 요리유학

호주는 천혜의 자연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연 환경과 이민국가 특유의 다양한 음식 문화가 어우러지면서, 그리고 웨스턴 문화 특유의 요리에 대한 관심으로 쉐프(요리사)라는 직업은 호주에서는 꽤 각광받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학교인 르꼬드동 블루 같은 학교 또한 호주에 있으며 직업 전문 학교로 알려진 TAFE의 키친 교육 시설 또한 최고를 자랑합니다.
호주로 요리 공부를 하는 유학생들에게 요리 학교는 단지 교육적인 측면만이 아닌 실질적인 메리트가 큽니다.
요리라는 직업군의 특성상 실제 업장에서 일한 경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 유학생이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경력을 쌓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호주의 경우 유학생에게도 2주에 40시간 합법적으로 일하는 것이 허용되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로 현장에서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실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요리 학교의 학비는 일반 적인 직업 학교보다 비싼 편이며 (실습 및 도구들이 필요함으로) 이런 비싼 학비를 지불하고 학위만 가지고 한국에 돌아갈 경우 실제 취업에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호주는 독립기술이민 가능한 직업군 리스트에 Chef가 포함 되어 있어 (2016년 말 현재 기준) 졸업 후 졸업생 임시비자, 기업 스폰 임시 취업비자, 독립기술이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충분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hef직종의 평균수입 또한 한국보다 훨씬 높은 편이며 일하는 환경 또한 위생법, 고용법등을 철저히 지키는 편이기 때문에 한국과 비교하여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추천 요리 학교

호주에는 각 주마다 다양한 요리학교가 있음으로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는 학교를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에버그린 추천 요리 학교

– William Blue
– Evolution
– Kenvale Institute
– Academia International
– Kingston International College
– Stanley College
– Homes Institute